[뉴스핌=손희정 기자] 한상대 검찰총장 내정자는 병역기피와 위장전입 의혹에 대해 수술에 따른 정상 병역 면제라고 18일 해명했다.
이번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은 병역 회피와 친인척의 지원설, 위장전입 등이다.
이에 대해 한 내정자는 병역 회피를 위해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아 면제 받았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또한 한 내정자는 당시 병원기록 사본을 공개하며 사법연수원생이 될 신분이었다고 설명했다.
법무장교로 입영할 수 있는데 병역을 회피하려고 장기간 입원을 할 이유가 없었다는 해명이다.
병역기피와 함께 붉어진 위장전입에 대해서는 일부 시인했다.
두 딸의 중학교 진학 과정에서 아내와 자녀들의 주소지를 서울 서빙고동에서 이촌동으로 위장전입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