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제갈걸 사장)은 7월 15~16일 양일간 양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이기동 WM사업본부장을 비롯, 전국지점장 및 관련 부서장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하반기 WM사업본부 전국지점장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대고객 서비스의 최일선을 담당하고 있는 WM사업본부의 전국 지점장 및 관련 부서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2011년 상반기 실적 리뷰 및 하반기 영업추진 전략을 공유하는 한편, 영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리더십 교육도 실시했다.

HMC투자증권은 올해 1월, 2011년 WM본부 경영전략 워크샵을 통해 2010년 3/4분기 리테일 부문 흑자전환에 이어 2014년까지 업계 5위권 진입 달성을 위해 ▲ 신상품 출시 및 금융상품 차별화를 통한 수익성 강화 ▲ 맞춤형 서비스 및 VIP마케팅 강화 ▲ 그룹사와의 시너지 극대화 등을 영업전략으로 채택한바 있다.
HMC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중장기 목표인 2014년 리테일부문 업계 5위권 진입을 위한 결의를 다시 한번 다지는 한편, 하반기에도 회사의 모든 역량을 영업력 강화에 집중, 경쟁사와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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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