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현재 2본부 8팀 체제에서 2본부 8팀 1센터 체제로 조직개편 및 인사발령을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대내외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적극대처하고 대정부 및 섬유패션업계 지원을 활성키 위한 조치다.
이번 조직개편은 한·EU, 한·미, 한·중 등 국가간 FTA체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회장 직속으로 FTA지원센터를 신설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를통해 패션 업무 기능을 강화하고 패션진흥팀을 신설할 예정이다.
패션전시팀은 기존 전시회 운영, 신규 유망전시회 발굴, 해외 시장개척단, 수출상담회 업무 등 국내외 섬유패션 마케팅기능을 전담하는 전시마케팅팀으로 개편한다.
기획혁신팀은 기획 및 정책 발굴, 사업계획 등의 업무를 강화하고 섬유산업 홍보업무를 추가해 전략기획팀으로 개편할 방침이다.
또 경영지원팀은 인사, 총무기능 외에 회계업무를 추가한 행정지원과와 건물관리 업무를 전담하는 센터운영과로 분리해 운영할 예정이다.
통상마케팅팀은 국제협력 및 회의를 전담하는 국제통상팀으로 운영키로 했다.
아울러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발령으로 신설되는 FTA지원센터 겸 국제통상팀장에 염규배 부장, 패션진흥팀장에 박창열 차장을 발령 했다. 또 전시마케팅팀장에는 김부흥 부장, 전략기획팀장에 문기영 부장을 발령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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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