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 SH공사(사장 유민근)는 은평뉴타운, 왕십리 모노퍼스 등 아파트단지내 상가 98호를 최고 70%까지 할인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되는 상가는 최초 분양가와 대비해 파격적으로 할인된 분양가격으로 공급된다. 발산5・7단지의 경우 최초 분양가 대비 69.9% 할인된 금액이다.
은평3지구와 은평2지구가 각각 33호와 22호로 물량이 가장 많다. 이밖에 신정3지구(6호), 상계장암지구(8호), 마천지구(4호), 발산지구(5호), 왕십리 모노퍼스(2호) 등이 포함됐다.
신청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www.onbid.co.kr)를 이용한 전자 입찰방식으로 가능하다. 낙찰자는 예정가격 이상 입찰자 가운데 최고가 응찰자로 결정된다. 분양되는 상가의 호당 분양예정가격은 1578만~17억351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 게재되어 있는 분양상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 1600-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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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