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아시아 시장에서 금 가격이 일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유로존 부채 위기 확산과 미국의 디폴트(채무불이행)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금 가격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금 현물은 일시 온스당 1598.41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뒤 한국시간 오전 8시 44분 현재 1596.09/90달러에 호가되고 있다.
금 선물 8월물은 일시 온스당 1599.20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현재 1596.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