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독일 정부는 유로존 부채 위기에 대한 해결책으로 유로본드를 발행하는 방안에 대해 강력히 반대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15일 스페판 지베르트 앙겔라 메르켈 총리 대변인은 "유로본드에 반대한다"며 유로본드는 회원국들이 신중한 재정정책을 추구하는데 있어 의미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재무부 소속 대변인은 "시장이 이탈리아의 새로운 내핍안에 긍정적으로 반응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