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골프존이 온라인 골프게임사업에 본격 진출하기 위해 크라이텍과 손을 잡았다.
골프존은 14일 강남구 대치동 골프존 서울사무소에서 크라이텍 코리아와 ‘크라이엔진3’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는 조인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골프존은 ‘크라이엔진3’를 사용한 온라인 골프게임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크라이텍 본사 및 크라이텍 코리아는 교육 및 개발툴 제공의 형태로 개발 지원에 나선다.
김원일 골프존 대표는 “가장 성공적인 최신 게임엔진인 ‘크라이엔진3’를 활용해 온라인 골프 게임 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현재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와 크라이텍의 기술력이 만나 차별화된 골프문화 컨텐츠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골프존은 크라이엔진3를 활용한 온라인 게임 프로젝트를 위한 게임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골프존 홈페이지(http://company.golfzon.com/recruit/R_recruit03.asp), 트위터(twitter.com/Golfzon_recruit), 페이스북(www.facebook.com/GolfzonRecrui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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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