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하이닉스가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5거래일만에 반등했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오전 9시 30분 현재 전일대비 300원(1.27%) 오른 2만4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8일 이후 5거래일만에 반등으로 키움과 미래에셋증권 창구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다만, 외국인과 프로그램은 순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영증권 이승우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달리 하이닉스에 대해 시장은 3분기 수익악화를 이미 상당히 반영해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주가의 추가 하락 여지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여기에 채권단의 지분매각이라는 초대형 이슈가 역시 그 앞에 남아있어, 뒤늦은 매도보다는 반도체 가격 반등과 M&A 이슈라는 재료를 기대해 볼만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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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