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LG패션이 증시가 크게 출렁거리는 속에서도 장 초반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
14일 오전 9시 39분 현재 LG패션은 전거래일보다 1100원, 2.73% 오른 4만 1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째 오름세다.
하나대투증권, HMC투자증권 등을 통해 매기가 유입되고 있다.
이는 LG패션이 2분기는 물론 하반기에도 외형적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으로 풀인된다.
신한금융투자는 최근 LG패션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6.1% 증가한 443억원, 매출액은 22.2% 늘어난 3388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면서 하반기에도 두자리수 이상의 외형 성장을 지속하며 순항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