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토요타 자동차가 밴·트럭 생산업체인 토요타 차체(오토바디)와 동북지역 조립업체인 칸토자동차공업의 잔여 지분을 모두 매입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날 토요타는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칸토자동차공업과 센트럴자동차, 토요타자동차토호쿠 등 3개 업체를 내년 7월까지 통합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요타 자동차는 현재 토요타 차체와 칸토자동차공업에 대해 56.3%와 50.4%의 지분을 각각 확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