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최동환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지난 12일 파생상품에 대해 “낙폭 과대에 따른 반등시도에 무게 중심을 뒀다”고 13일 평가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외국인 야간선물이 매수 전환한 것을 주목해야 하며 장중 외국인 선물 및 유로화 동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2일 CME 야간선물 현황은 276.95pt로 0.10pt 감소해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14394계약을 기록했으며 이는 사상 3번째 규모다.
또 외국인이 264계약을 해 5일만에 매수우위로 전환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