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골드만삭스는 유기농과 천연식품으로 잘 알려진 미국 호울푸즈(Whole Foods)가 성장 잠재력이 높다는 점이 매력적이라면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다.
지난 11일 골드만삭스의 스티븐 그램블링 애널리스트는 호울푸즈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확신리스트(추천목록)에 추가했다. 그는 "호울푸즈의 매출과 수익성이 당초 경영진이 예상한 회계연도 2011년 주당 1.87달러~1.90달러의 가이드라인를 넘어설 것이라고 믿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램블링은 올해 호울푸즈의 주당순이익이 1.95달러로 36% 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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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