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화증권은 12일 한샘에 대해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유지했다.
정홍식 애널리스트는 "성장사업군인 직매장, 온라인, IK유통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4분기에는 부산 센텀시티 직매장 오픈이 예정돼 있어 내년에도 외형성장과 마진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샘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683억원(+14.2% YoY), 영업이익 130억원(+101.7% YoY)을 전망했다.
또한 지난 1분기부터 홈쇼핑으로의 유통채널을 다각화한 부엌가구 대리점 부문의 성장(+30.0% YoY)도 나타나고 있어, 2분기 실적은 기존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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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