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인삼공사는 한국관광공사와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철 한국인삼공사 사장과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참여해 ▲해외 공동 홍보 및 프로모션 추진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 ▲ 국내·외 MICE 대상 홍보 마케팅 추진 ▲국내·외 여행사 및 미디어 초청 팸투어 협력 ▲기타 공동 마케팅 사업을 위한 업무 등 관광분야의 포괄적인 협력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국인삼공사는 공동마케팅의 첫 번째 행사로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오는 8월 중화권 금융·보험인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MICE 행사 ‘2011 국제용장 IDA 연례회의’에 ‘정관장’ 홍보부스를 설치키로 했다.
한국인삼공사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연간 800만명에 이르는 방한 외국인관광객을 대상으로 한국인삼공사의 대표 브랜드 ‘정관장’의 마케팅을 활발하게 전개하는 한편,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한국의 전통과 관광자원을 알리는데도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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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