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기아차가 8일부터 9일까지 문경 STX 리조트에서 ‘2011년 하반기 전국 지점장 판매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대회는 하반기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것으로 이삼웅 기아차 사장을 비롯해 전국 지역본부장 및 지점장, A/S 사업부 등 국내영업본부 임직원 460여명이 참석했다.
이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기아차가 상반기 거둔 성과는 전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매진한 결과”라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과 고객 감동을 위한 명품 고객 서비스 실천으로 하반기에도 기아차 인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아차는 하반기에 프라이드 후속 소형차 UB(프로젝트명) 등을 출시해 소형차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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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