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7일 인천 무의도에 홈플러스그룹이 세계 3대 소매유통업체인 영국 테스코와 함께 '테스코·홈플러스 아카데미'를 오픈했다. '테스코·홈플러스 아카데미'는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이 자국외 다른 나라에 세운 세계 최초의 아카데미로서 향후 테스코그룹 14개국의 핵심인재들을 양성하고 한국에 대한 이미지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 또한 '세계 최초의 탄소 제로 아카데미'로서 우리나라 녹색성장 선도 이미지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좌측부터 테스코 홈플러스 아카데미 현판식에 참여한 필립 클락(Philip Clarke) 테스코그룹 회장, 이안 맥로린(Lord Ian McLaurin) 테스코그룹 전 회장, 테리 리히(Sir Terry Leahy) 테스코그룹 전 회장, 데이비드 말파스(David Malpas C.B.E) 테스코그룹 전 부회장, 이승한 홈플러스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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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