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2시 13분 현재 대창은 전날보다 2.31%, 45원 오른 1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창은 이날까지 6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구산업은 1.41%, 30원 오른 2160원을 기록중이다.
한편, 6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세계 최대 구리 광산인 인도네시아의 그래스버그 광산에서 `프리포트 맥모란 구리-금 회사`의 노동자 8000여명이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칠레 정부 소유의 코델코사 노동자들도 정부의 기업 감사에 반대하기 위해 파업을 계획하고 있고, 페루의 광산노동조합도 이틀간의 한시 파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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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