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쌍용차는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 '뉴체어맨 W' 1호차 전달식을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내영업본부 송영한 상무 및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정면(52, 법률사무소 도현) 대표 변호사에게 뉴체어맨 W 1호차와 함께 기념품을 전달했다.
송영한 쌍용차 국내영업본부장 상무는 "뉴체어맨 W는 디자인 개선은 물론 최고의 성능과 품질로 고객들에게 만족을 안겨 줄 것이다"며 "세계 명차들과 당당하게 경쟁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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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