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대명엔터프라이즈(이하 대명엔터)가 대주주인 대명레저산업 보유한 ‘대명리조트(구 대명콘도)’ 등이 부각되며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수혜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7일 오전 9시 11분 현재 대명엔터는 전날보다 3.88%, 50원 오른 1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름세는 최근 사흘째 지속되고 있다.
같은시간 현대시멘트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일신석재, 쌍용정보통신, 쌍용양회 등이 10% 이상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대명엔터의 대주주인 대명레저산업은 강원도 등지에서 리조트, 콘도미니엄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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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