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중국 정부가 막대한 지방정부 부채를 중국 경제의 리스크로 보고 부채 청산을 위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6일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원자바오 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원들은 지방 정부들이 운영하고 있는 파이낸싱 프로그램 문제 역시 해결하기로 했다.
중국 정부는 부채를 보증해주는 지방 정부의 권한 역시 금지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