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웅진씽크빅은 6일 파주 사옥에서 올 상반기 혁신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이노페스티벌((Inno-Festival)’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노페스티벌은 웅진씽크빅 500여명의 임직원들이 하루 동안 업무를 하지 않고, 다양한 혁신 활동을 즐기면서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웅진씽크빅 임직원들은 이노페스티벌이 열리는 하루 동안 각 세션별로 나눠 다양한 혁신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 때 이노페스티벌 공용 화폐인 코인을 획득하게 되는데, 행사가 끝난 후 경영진들이 운영하는 ‘씽크빅 1일 포장마차’에서 사용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세계 1등 도전기’를 컨셉으로 진행된다. 웅진씽크빅은 올해 초 글로벌 교육문화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포하고, 세계 1등 제품 10개를 통해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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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