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크라이슬러코리아는 올 뉴 300C 의 7월 중순 북미를 제외한 전 세계 시장 첫 공식 출시를 앞두고 전국 크라이슬러 전시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크라이슬러는 올 뉴 300C 사전 계약 실시와 함께 마이크로 웹사이트 (http://www.300C.kr)를 오픈해 올 뉴 300C의 새로운 제품 철학과 함께 차량 상세정보 및 주행영상 등 흥미로운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 300C는 3.6리터 펜타스타 V6 엔진의 장착으로 기존 모델보다 출력과 연비를 동시에 향상시킨 것은 물론,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한층 부각시켰다.
이 밖에도 300C의 'C'를 형상화한 주간 주행등, 듀얼 파노라믹 썬루프,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사양을 갖춘 초대형 8.4인치 유커넥트 멀티미디어 센터,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등 총 70가지 이상의 최첨단 안전 및 편의장치를 탑재했다.
올 뉴 300C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5980만원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