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뉴발란스는 신발, 마라톤, 캠핑을 주제로 한 ‘New-T(뉴티)’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New-T 컬렉션은 뉴발란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나타내는 총 8가지의 그래픽 티셔츠로 구성했다.

뉴발란스의 ‘N’자 로고를 처음으로 사용한 320, 인기 스니커즈 모델인 574, 1980년대 최고의 마라톤 경기화로 손꼽힌 420, 케냐의 마라톤 선수 칼리드 하누치의 세계 신기록을 기념하는 205 등 브랜드의 역사와 헤리티지를 담고 있는 대표 모델들을 팝아트적으로 표현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 밖에도 본격적인 캠핑 시즌에 맞춰 배낭, 손전등, 나침반, 로프 등의 아웃도어 캠핑 도구들을 나열한 그래픽 티셔츠는 활동성을 강조할 뿐만 아니라 여행을 떠나는 기대와 설렘을 한층 높여준다.
가격은 3만9000원에서 4만4000원선이며, 전국 뉴발란스 매장이나 온라인 공식 쇼핑몰(www.shopnewbalance.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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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