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신한카드는 KT와 제휴해 신상품 `올레 클럽(olleh club) 신한 빅플러스’카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카드의 대표적인 서비스로는 `별' 포인트 적립이 있다. 전월 카드이용(일시불+할부)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6000포인트, 50만원 이상이면 9000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이 카드로 KT 통신요금을 자동이체해야 적립 대상이 되며, 첫 2개월은 사용실적에 상관없이 6000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이밖에 주유 적립, 테마파크 할인, 영화 할인 등의 생활서비스가 제공된다고 신한카드는 밝혔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KT의 멤버십 고객이라면 기존의 혜택에 신한카드가 제공하는 추가혜택을 누릴 수 있는 더없이 좋은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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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