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 5월에 일본 현금 급여가 3개월 만에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5월 일본의 현금급여가 1인당 27만 1621엔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1.1% 증가했다고 5일 발표했다.
지난 4월 현금급여는 1.4% 줄어든 바 있다.
다만 기업 활동의 바로미터로 간주되는 초과 근로수당 지급은 3.3% 줄어들며 2개월 연속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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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