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다원시스가 올 하반기 매출신장 기대감에 하락세를 접고 반등에 성공했다.
4일 오후 2시 55분 현재 다원시스는 4%이상 오른 1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하반기 실적기대감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원시스는 국내외 핵융합실험로에 전원장치를 독점으로 공급하는 업체로 지난 1998년 이후 국내 핵융합 연구설비인 KSTAR에 전원 장치를 공급하고 있는 회사다.
앞서 SK증권 김현용 애널리스트는 다원시스 보고서를 통해 "한반기로 갈수록 외형이 확대되고 성장성은 더욱 부각될 것"이라며 "국제핵융합실험로 수주가 하반기로 예상되고 상반기 수주건들의 매출인식도 하반기에 이뤄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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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