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일 오전 11시 24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암환자의 약물 치료 효과를 향상시키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생명공학 업체 덴드런(DNDN)이 단기적으로 두 가지 주가 상승 촉매제를 지니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골드만 삭스는 덴드런에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적극 매수를 권고했다.
먼저 덴드런이 로스 앤젤레스의 의약품 생산 라인에 대한 최종 승인을 얻었고, 이는 성장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 향후 의약품 개발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골드만 삭스는 내다봤다.
이와 함께 아틀란타의 생산 설비 역시 오는 8월 최종 승인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덴드런이 제시한 연간 4억달러의 매출액이 실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골드만 삭스는 덴드런에 목표주가 50달러를 제시, 20% 이상 주가 상승 여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