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영인프런티어는 글로벌 항체회사인 Abnova와 항체신약 및 항체의 공동개발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MOU계약체결에 따른 본 계약체결은 6개월 이내 이루어지며, 상방 협의에 따라 1년간 연장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계약은 Abnova와 영인프런티어가 항체치료제 및 항체공동개발을 위한 첫 단계로 앞으로 상호 협의 및 넘어야 할 단계들이 많다.”며 “양사가 협력해서 항체치료제 및 항체개발을 위하여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회사측은 Abnova가 항체에 강점이 있는 만큼, 이번 MOU체결로 항체 부분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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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