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무더위가 일찍 찾아옴에 따라 빙수를 찾는 고객도 늘고 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www.tlj.co.kr)는 지난 5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인절미팥빙수를 비롯한 빙수 3종을 출시,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예년에 비해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평소보다 빨리 빙수를 출시했으며, 빙수 출시 후 지금까지 전년 대비 25% 증가한 판매 실적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인기리에 판매중인 뚜레쥬르 빙수는 <인절미팥빙수>, <후르츠요거트빙수>, <녹차빙수> 등 총 3종. 인절미 팥빙수는 부드러운 우유와 고소한 인절미, 담백한 팥이 어우러져 더욱 고소하고 기품 있는 맛을 내는 스테디셀러 팥빙수이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더위가 일찍 찾아와 출시일이 앞당겨 진데다 빙수를 찾는 고객도 더욱 늘어나 빙수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사계절 메뉴로 사랑 받고 있는 빙수가 무더위로 지친 고객들에게 기분 좋은 청량감을 선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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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