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기상청은 3일 오후 5시를 기해 서울을 포함한 경기 서해안 지역의 호우특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장마전선은 점차 남쪽으로 이동해 이날 밤부터 4일 오전 사이에는 경기남부와 강원남부, 충청 이남지방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이 5일까지 일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6일부터 다시 활성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6일에는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지방에, 7일에는 전국으로 강수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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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