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캐나다의 4월 경제 성장세가 정체되었다.
30일 캐나다 통계청은 4월 국내총생산(GDP)이 전월 대비 보합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0.3% 증가한 3월에 비해 악화된 수준이지만 0.1% 감소할 것을 내다본 시장 전망보다는 양호하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일본 대지진에 따라 자동차 생산이 감소한 반면, 광업 쪽에서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캐나다의 4월 경제 성장세가 정체되었다.
30일 캐나다 통계청은 4월 국내총생산(GDP)이 전월 대비 보합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0.3% 증가한 3월에 비해 악화된 수준이지만 0.1% 감소할 것을 내다본 시장 전망보다는 양호하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일본 대지진에 따라 자동차 생산이 감소한 반면, 광업 쪽에서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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