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제철은 지난 28일부터 1박 2일간 서울교대에서 '초록별 지구가 들려주는 환경이야기' 라는 주제로 환경캠프를 열고,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현대제철 사업장이 있는 인천, 포항, 당진에 소재한 6개 초등학교에서 선발된 115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이 모여 환경을 살리는 큰 힘이 된다”며 “이번 현대제철과 함께하는 초록수비대 어린이 환경캠프가 어린이들이 환경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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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