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무림그룹이 ‘환경친화적인 종이, 다양한 종이의 쓰임’을 주제로 오는 8월 26일까지 ‘2012 무림달력디자인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무림달력디자인공모전은 대학(원)생부터 일반인까지 디자인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가 가능한 열린 공모전으로, 참가자들은 총 상금 1200만원을 두고 자유로운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겨루게 된다.
올해 공모전의 주제는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는 종이의 친환경성’과 ‘일상에서 다양하게 쓰이고있는 종이의 활용’의 두 가지로, 둘 중 하나를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 상금은 총 1200만원으로, 대상에게는 상장·상패와 함께 상금 500만원을 수여하며, 최우수상은 상장· 상패와 함께 상금 200만원을, 우수상과 장려상은 상장과 함께 각각 100만원,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제세공과금은 회사에서 모두 부담한다.
공모전 작품은 8월 26일까지 우편 및 방문접수가 가능하며, 심사발표는 9월 30일 홈페이지와 개별연락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안상철 홍보팀장은 “무림달력디자인공모전은 매년 응모작품수가 증가할 뿐만 아니라 작품 수준도 향상되는 등 제지업계의 대표 공모전으로 자리잡았다”며 “특히 올해는 ‘환경을 보호하는 종이’,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종이’의 모습을 12개월 달력으로 디자인하는 만큼 참신한 아이디어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2 무림달력디자인공모전’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신청서 다운로드는 무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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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