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인큐브테크가 정부의 스마트교육 활성화 일환으로 전자책 시장이 확대될 것이란 소식에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29일 오후 2시 25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인큐브테크는 전자책 시장확대 수혜 기대감인 반영되면서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7% 내외의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와 교육과학기술는 스마트교육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15년까지 2조2000억원 규모를 투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초중고의 교과서를 '디지털기기'로 전환하고 교사전원에게 갤럭시탭등 교육용 스마트 기기가 보급될 계획이다. 이러한 기대감에 전자책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 이미 아이리버와 예스24등 전자책 관련주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큐브테크도 전자책시장 확대의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인큐브테크가 국내 유일의 epub(electronic publication:전자책 기술 표준) 컨버팅 업체라는 점 때문으로 해석된다. 또한 갤럭시S와 아이패드용 전자책 뷰어를 개발한 사실 역시 전자책시장 확대의 수혜주로 꼽히는 이유로 판단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