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GM은 쉐보레 스파크 차량의 트랜스포머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12월까지 1000대 한정판으로 판매될 트랜스포머 에디션은 내달 1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 내달 15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가격은 수동변속기 기준 1152만원(자동변속기 선택시 130만원 추가)이다.
안쿠시 오로라 한국GM 판매·A/S·마케팅 부사장은 "안정감 있는 핸들링, 다이내믹한 주행 능력에 스타일리쉬한 외관까지 더해진 쉐보레 스파크로, 영화 속 주인공이 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쉐보레 스파크는 2009년 개봉한 트랜스포머 2편인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서 주인공 범블비를 도와 활약하는 '스키즈'로 등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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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