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와 LG전자 주가가 사흘만에 상승세로 출발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21분 현재 삼성전자는 84만6000원을 기록, 전날대비 1.68% 올랐으며 LG전자는 8만3400원에 거래, 전날대비 1.58% 상승했다.
이는 전지전자 업종에 대한 외인들의 순매수가 늘어나며 주가가 반등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삼성SDI 등의 주가도 2% 안팎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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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