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게임하이가 서든어택의 중국서비스를 위한 판호를 취득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9분 현재 게임하이는 전날보다 4.39%, 500원 오른 1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세 흐름은 지난 23일부터 5거래일째 지속됐다. 전날에는 9% 이상 급등세로 마감했고, 시간외거래에서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르기도 했다.
전날 장 마감후 게임하이는 '서든어택'이 중국 서비스를 위한 판호[1](중국 현지 서비스 허가권)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게임하이는 지난해 4월 중국 유력 게임사인 샨다게임즈(대표 탄췬조우)와 서든어택의 중국 서비스를 위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중국 전담팀을 구성해 퍼블리셔와의 공조를 통한 현지 친화적인 콘텐트 개발에 주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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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