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IMF 신임 총재로 선출된 크리스틴 라가르드 프랑스 재무장관은 28일(현지시간) 그리스 야당이 그리스 정부가 추진하는 새로운 긴축안을 지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자신의 IMF 총재 임명 사실이 발표된 직후 TF1 텔레비전과 가진 인터뷰에서 "오늘밤 내가 그리스에 대해 한마디 한다면 그것은 그리스 야당이 국가 단합 차원에서 현재의 집권당을 지지해달라고 촉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라가르드는 그리스가 유로존에서 탈퇴하는 것이 최악의 시나리오며 그 같은 사태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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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