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여름 한정메뉴 5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아웃백 여름 한정메뉴에는 ‘고르곤졸라 블루 베리 립아이 스테이크 & 씨푸드 스큐어’,‘카카두 그릴드 너비아니 & 씨푸드 스큐어’,‘더블 글레이즈드 립스 & 씨푸드 스큐어’,‘그릴드 머시룸 & 치킨 샐러드’, 케이준 씨푸드 스파게티’등이 있다.
아웃백 여름 한정메뉴의 대표 메뉴인 ‘고르곤졸라 블루 베리 립아이 스테이크 & 씨푸드 스큐어’는 매일 아침 정성스럽게 손질한 최상급 꽃등심 스테이크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도록 4시간 동안 스파이시 레몬 갈릭 오일에 숙성시킨 메뉴다. 아웃백만의 매콤새콤한 바비큐소스를 바른 뒤, 그릴에서 구워낸 신선한 씨푸드 및 야채 스큐어가 함께 제공되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아웃백 여름 한정 메뉴는 세트메뉴로도 구성된다. 아웃백 세트메뉴는 커플 세트(2인), 패밀리세트1,2(3인), 파티 세트(4인)로 구성되며 홈메이드 수프에서부터 식사와 함께 할 수 있는 생과일 에이드, 디저트 커피 등 본 메뉴와 함께 할 수 있는 풀코스 정찬으로 즐길 수 있다.
한편, 아웃백은 무더운 여름을 맞이해 8월말까지 1인당 5900원에 맥스 생맥주를 무제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고객들은 방문 시간에 상관 없이 ‘맥스’ 생맥주를 포함, 테이블 당 음료 메뉴를 각 한잔 이상 주문하면 1인당 5900원에 생맥주를 100분간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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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