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닛산은 지난 25일 여의도 서울 마리나에서 인피니티 홍보대사와 함께한 '인피니티 모던 럭셔리 익스피리언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에게는 켄지 나이토 대표이사, 손창규 디렉터 등 인피니티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피니티 브랜드 홍보대사 인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또한, 여의도를 배경으로 마련된 에코-다이내믹 시승코스에서 럭셔리 중형세단, 올 뉴 인피니티 M의 성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켄지 나이토 한국닛산 대표는 "앞으로 토탈 오너십 익스피리언스 철학을 바탕으로 한 고객 서비스 및 네트워크 강화, 고객 분들의 모던 럭셔리 체험 강화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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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