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소셜커머스 그루폰이 한스킨 비비크림의 1만개 판매에 힘입어 다시한번 앵콜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그루폰은 지난 15일부터 5일간 진행한 한스킨 베스트 제품에 대해 1만개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소셜커머스 업계의 또 하나의 기록을 만들었다. 이에 28일 한스킨 스페셜 앵콜전을 진행한다.
이번 한스킨 앵콜전은 총 11가지 상품으로 구성되며, 케이블 TV 블라인드 테스팅을 통해 만족도 1위를 차지한 ‘수퍼 라이트 터치 비비크림’ 정품 이외에 일본의 연구진과 함께 개발한 한스킨의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이 함께 구성된다. 기초라인, 메이크업, 트레블킷을 포함한 앵콜전은 1차 진행 시 보다 더욱 파격적인 구성과 가격으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2세트 구매시 남성용 비비크림을 증정한다.
그루폰 담당자는 “소비자들에게 검증받고 사랑받는 원조 비비크림과 신개념 스킨케어를 82% 할인가에 한번 더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그루폰의 한스킨 1만개 판매기념 앵콜 행사 상품은 82% 할인가격인 2만 9900에 한정기획세트로 판매된다. 오는 28일 부터 29일, 양일간 그루폰코리아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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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