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중소기업청이 27일 발표한 '2011년 5월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5월 신설법인은 5189개로 전월비로는 7.1%(394개) 감소했으나, 전년동월비로는 13.7%(624개) 증가해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인것으로 나타났다.
5월 실적으로서는 17개 시도별 신설법인 통계작성을 시작한 2003년 이후 최초로 5천개를 넘어섰다.
업종별로는 전월과 비교했을 때 제조업, 건설업, 서비스업 모두 감소했으나, 전년동월비로는 제조업, 건설업, 서비스업 모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 부산 등 8대도시 비중은 58.1%로 전년동월에 비하여 0.8%p 증가했으나, 수도권 비중은 60.8%로 전년동월대비 1.7%p 감소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