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서울저축은행이 27일 분당 서현동에 분당지점을 개점했다.
서울저축은행은 지난해 웅진 PEF(사모투자회사)에서 투자한 이후 3개의 지점을 추가로 승인 받아, 분당에 이어 7월중에 일산과 송도에도 지점을 개점할 예정이다.
분당지점의 전정오 지점장은 "저축은행에 대한 부정적인 뉴스가 많지만, 분당의 높은 생활수준에 맞는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저축은행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저축은행은 지난 3, 5월 웅진그룹의 800억원 추가 증자로 웅진 계열사에 편입됐다. 현재 지점오픈기념으로 금리 6.0% (18개월)의 ‘신바람정기예금’을 판매중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