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철강업종이 하반기 중국 생산 규제 및 일본 재건 수요 확대등으로 역내 수급 타이트로 마진 상승이 예상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교보증권 엄진석 책임연구원은 27일 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 확대를 유지한다며, 그 근거로 "비철금속도 귀금속/비철 가격도 반등권으로, 과도한 수준까지 빠진 주가가 가치를 부각시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엄 책임연구원은 상반기 중에 불거졌던 수급 완화 요인들이 감소하면서, 수급 개선이 고로 마진 상승을 이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환율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된다는 것이 엄 연구원의 분석이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내용
철강/비철금속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한다. 철강은 하반기 중국 생산 규제 및 일본 재건 수요확대 등으로 역내 수급 타이트로 마진 상승이 예상된다. 비철금속도 귀금속/비철 가격도 반등권으로, 과도한 수준까지 빠진 주가가 Valuation 메리트를 부각시키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시장대비16% 할인되어 있는 철강업종 PER은 철강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확신으로 바뀌면서,하반기에 축소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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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