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일본 시장에서의 흥행이 가시화 되고 있는 에스엠이 오후장 들어서도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스엠은 오후 1시 5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61% 상승한 2만 1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과 한국, 대우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를 유입하는 모습이다.
이로써 에스엠은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그간의 낙폭을 만회, 2만원대의 주가를 회복하게 됐다.
올 상반기 에스엠이 일본 시장에서 선전한 것이 가시화 되며 시장 참가자들의 투심을 자극했다는 분석이다.
이날 대우증권은 "에스엠이 아시아를 넘어 유럽, 북미, 남미까지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며 "올 상반기 일본 흥행 역시 이미 2009년의 수준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한편 일본 시장에서 데뷔앨범을 낸 샤이니는 앨범 발매와 함께 오리콘차트에서 2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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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