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지난해 7월말 기업회생 개시 결정이 난 성지건설이 118억원 규모의 문화체육센터 공사를 수주했다.
성지건설은 부산시 강서구청이 집행한 강서 보건문화체육센터를 118억5685만원에 수주했으며 이달 말 착공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수주한 사업에서 성지건설은 51%, 지역업체인 조은아이건설은 49%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한편 성지건설은 최근 턴키 방식으로 집행된 광주야구장 건립공사 입찰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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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