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닛산차는 3년 내 미국 시장 점유율을 10%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카를로스 고슨 닛산차 최고경영자(CEO)는 23일(현지시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목표를 밝혔다.
르노-닛산이 추진 중인 러시아 아브토바즈(AvtoVaz) 지분 인수에 대해서는 "연내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그는 언급했다.
이에 앞서 닛산차는 2011/12년 글로벌 판매가 46만 대로 9.9% 늘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기간 달러/엔 전망치를 80엔, 유로/엔 전망치는 115엔으로 각각 제시되었다.
또 연간 영업익은 14.4% 감소에 그치며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