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인터파크는 온라인몰 최초로 판매자 등록 정보를 공개하고 고객이 확인 후 구매할 수 있는 ‘판매자 신원공개제도’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객이 판매자 정보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피해 사례를 줄이고, 투명한 온라인 쇼핑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인터파크의 ‘판매자 신원공개제도’ 서비스는 판매자의 기본 정보는 물론 등록 상품 및 기획전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도우미 서비스다. 상품 상세페이지에 상품 기본 정보 상단에 노출돼 구입 전 판매자의 기본 정보를 확인 가능하다. 기존 판매자 기본 정보 서비스와는 달리 판매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판매자와 SNS서비스 연결, 상품Q&A를 통해 빠른 문의와 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프로필 사진 및 동영상 확인과 해당 판매자가 현재 판매 중이 다른 상품 및 기획전을 검색할 수 있다.
판매자 프로필 등록은 인터파크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사업자라면 누구나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인터파크 판매자로 로그인한 후 판매자 사진, 소개 글, 상품 동영상 등을 등록하면 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