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중국 및 홍콩의 주요 언론이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 ‘설화수’에 주목했다.
설화수는 지난 22일 북경 파크 하얏트(Beijing Park Hyatt) 호텔에서 그랜드 런칭 행사 를 통해 ‘아시안 뷰티’의 가치와 명품(名品) 한방 과학의 품격을 전했다.
설화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중국 진출의 포부를 대내외 언론과 고객에 공식적으로 알리고, ㈜아모레퍼시픽의 50여 년 한방(韓方) 연구 기술이 집약된 설화수의 뛰어난 효능과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소개했다.
특히 축하공연 순서에는 설화수의 콘셉을 중국 문화와 접목시켜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공연들이 마련되었는데, 중국 전통 춤과 캘리그라피를 결합한 예술 장르 ‘모 댄스(Mo dance)’를 통해 설화수 로고를 형상화시켰으며, 샌드 페인팅(Sand Painting) 공연은 설화수의 4대 성분(인삼, 소나무, 매화, 동백)을, 피아노 연주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추구하는 설화수의 “상생” 철학을 표현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및 홍콩 100여 개 언론 및 주요 유통관계자, 오피니언리더들이 참석하여 설화수와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대표이사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설화수는 단순한 제품을 넘어 아시아의 문화와 가치를 담은 브랜드이자, 아모레퍼시픽의 50여 년 한방과학의 역사와 자부심이 담긴 브랜드”라며 “중국 여성들에게도 이러한 브랜드의 가치가 전달되리라 확신하며, 많은 고객들이 설화수가 선사해 드리는 깊은 아름다움을 통해 더욱 행복해지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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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