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최근 이태리 커피 명가 이쪼(IZZO) 한국지사(지사장 이상우)는 국내 프랜차이즈 구축을 위한 방안으로 ‘공동관리 시스템’을 선보였다.
공동관리 시스템이란 사업자와 가맹주가 하나가 되어 IZZO COFFEE SHOP의 주주가 되는 방식으로, 기존의 프랜차이즈 시스템과는 전혀 다른 파격적 신개념의 투자 시스템 방식이다.

특히 가맹점 투자자의 부담은 줄이고 원금 회수와 확정 이윤은 100% 보장해주는 것이 이쪼만의 전략이다.
무리한 가맹 투자비에 거품을 얹은 인테리어 비용, 불확실한 투자금 회수 및 이윤 등의 부담과 우려를 불식시킨 IZZO COFFEE SHOP만의 프랜차이즈 시스템은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희소식이다.
이상우 지사장은 “사업은 고객만족과 더불어 사업자의 만족이 병행되어야 한다. 맛과 서비스와 브랜드가 고객만족을 위한 필요조건이라면 사업자 만족을 위한 충분조건 또한 요구될 것이다. 사업자 만족을 위한 충분조건으로 내세운 것이 공동관리 시스템이다”라며, 투자 시스템 개발의 배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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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